봄에 다녀왔던 곳인데, 이제서야 짬이 나서 기록을 남겨본다. 집에서 30~40분 정도 가면 도착하는 이 곳. 슬로우 위캔드 :) 폐교를 리모델링 해서 만든 카페겸 글램핑장이다. 글램핑은 1박 기준 10~14만원선 관사를 리모델링해서 만든 펜션은 12~16만원선 카라반은 11~17만원선 피크닉은 당일 5~6만원선 이다. (모든 가격은 예약일과 인원수에 따라 상이함) 우리가족은 글램핑 대신 당일치기로 피크닉을 다녀왔다 :D 피크닉장 내부는 위와 같다. 아늑하고 선풍기도 들어가 있어서 꽤 시원했다. 글램핑장은 위와 같은 느낌이다. 캠핑장비를 더 가져와서 프라이빗 하게 즐기는 팀들도 있었다. 난 남자도 아닌데, 넓은 운동장과 공만 보면 왜 가슴이 뛰는 것인가.... 저기서 족구도 하고 축구도 하고 아이들이 뛰어..